-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기억 혼란에 "그만 나가"…이승연에 버럭
- 입력 2019. 05.24. 20:03:5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또 기억 혼란이 왔다.
2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기억 혼란으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김남준(진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남준은 조애라와 말하던 중 갑자기 귀에 이명이 들렸고 기억혼란이 오기 시작했다.
김남준은 "작은 사모님이 여긴 어쩐 일이십니까. 또 도경이 일로 오셨습니까? 도경이 사건 제가 잘 마무리 했으니까 걱정마십시오"라며 뜬금없는 이야기를 했다.
이상함을 감지한 조애라는 "그게 언제적 일인데. 얘 6년 전 일이야"라고 말했고 김남준은 "그만 나가 다 나가"라며 소리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