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위기 처한 이승연 구했다
- 입력 2019. 05.24. 20:27:5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가 이승연을 구했다.
2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조애라(이승연)이 위기에 처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애라는 자살로 위장한 살인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때 박수호가 나타났고 이수호는 "총 맞는데"라며 가해자에게 전기총을 쏘며 조애라를 구해냈다.
이후 박수호는 김남준(진태현)에게 전화했고 "니 엄마 조애라 관장, 오회장이 죽이려고 했어. 살고 싶으면 나와"라며 조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