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오늘 정말 선 볼 겁니까?"…이채영에 미련
입력 2019. 05.24. 21:08:5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이채영을 붙잡았다.

2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한준호(김사권)가 주상미(이채영)을 붙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미가 한준호를 피하자 한준호는 "언제까지 피할거냐구요. 저는 그냥 동료로 편하게 지내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주상미는 "이봐요 한준호씨. 아니 한원장님 당신 생각보다 참 별로다. 사람 감정가지고 장난쳤으면서 불편한건 싫고?"라며 맞받아쳤다.

이에 한준호는 "그랬다면 제가 사과하죠"라며 사과했지만 주상미는 "아뇨. 사과하지 마세요. 한원장님과 관계개선 원하지 않으니까"라며 까칠하게 답했다.

결국 한준호는 "오늘 정말 선 볼 겁니까?"라며 주상미를 붙잡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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