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달걀 테러범, 혐의 부인…이전 동네에선 대변 테러까지 일삼아
입력 2019. 05.24. 21:48:08
[더셀럽 심솔아 기자] '궁금한 이야기 Y'가 달걀 테러범을 추적했다.

24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할머니에게 달걀로 테러하는 일명 달걀 테러범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달걀 테러범은 24건의 사건 중 한 건도 혐의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이 용의자에게 "할머니한테 성적인 욕을 하시던데"라고 하니 "제가 무슨 욕을 하냐 자전거를 탔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안 던졌어요. 왜 억지를 써요 말 만들지말라 저 할머니가 나를 괴롭혔다"며 부인했다.

그와 같은 동네에 살았다는 주민들은 "똥을 싼 적도 있다"며 이웃을 괴롭혔다고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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