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셀럽' 위키미키 도연 "냄새에 민감…청국장도 못 먹는다"
- 입력 2019. 05.24. 22:28:4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아임셀럽' 위키미키가 도연이 의외의 식성에 대해 밝혔다.
24일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서는 최근 컴백한 위키미키가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루아는 "도연언니가 저희가 샐러드를 먹을 때 소스가 발사믹이면 기겁한다"며 운을 뗐다.
이에 도연은 "저는 샐러드 소스가 발사믹만 아니면 된다. 꾸리꾸리하고 식초같은 그 냄새가 싫다"면서 "냄새를 잘 맡기도 하고 민감하다. 청국장도 잘 안 먹는다. 리나가 먹는 과자도 냄새가 별로라서 자리를 피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