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5일) 서울 오전 미세먼지 ‘나쁨’, 열대야 이어 외출주의보
- 입력 2019. 05.25. 07:52:1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25일인 오늘 며칠간 이어진 폭염특보에 이어 열대야로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까지 ‘나쁨’ 상태로 악화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기상청은 밤사이 남서류가 유입되면서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강원 동해안에는 어제(24일) 낮 동안 오른 기온이 충분히 내려가지 못해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
열대야에 이어 폭염은 오늘까지 이어진다. 한낮 기온은 춘천 안동은 33도, 포항 대구는 34도로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이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일부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상태로 악화된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충청도, 전남 일부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그 외 지역은 보통 상태를 보인다. 오후에는 전국이 미세머지 농도가 보통으로 완화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