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슬럼버, 실검 등장 이유는? 강동원 윤계상 추격 케미
입력 2019. 05.25. 11:57:53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택배 기사로 등장하는 추격 추격물 ‘골든슬럼버’가 25일 오늘 10시 30분부터 13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방송된다.

골든슬럼버는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암살범으로 몰론 택배기사 건우(강동원)이 조작된 정황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건우는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과 만난 자리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하게 하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건우는 현장에서 도망치는데는 성공하지만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돼 암살자로 공개 수배된다.

2018년 2월 개봉한 이 영화는 강동원이 긴박감 넘치는 추격물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관객수가 1,387,564명에 그쳐 흥행에 참패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골든슬럼버’]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