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면에 사랑합니다 인물관계도] 김영광 구자성에게 감춘 장소연 비밀은?
- 입력 2019. 05.25. 15:31:5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김영광 구자성이 진기주 김재경과 사각관계를 형성한 가운데 두 사람이 친누나처럼 생각하는 장소연이 숨기고 있는 사연이 긴장감을 높인다.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도민익(김영광)은 기대주(구자성)의 갈등과 그들 뒤에서 결정적 비밀을 감추고 있는 이을왕(장소연)의 사연이 사각관계만큼이나 궁금증을 자극한다.
민익은 대주가 유일한 친구라고 믿고 있지만 대주는 민익이 친구라기에는 갚아야 할 빚과 같은 부담스러운 존재다. 어느 날 갑자기 대주는 민익에 떠난다는 통보를 하고 그가 남긴 차가운 말에 민익은 깊은 상처를 받는다.
이 가운데 대주는 민익이 만나야 할 베로니카 박(김재경)과 얽히게 되고 민익은 베로니카 박 대신 정갈희(진기주)와 만남을 이어가면서 그에게 빠져든다.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KBS2 ‘국민여러분!’에 밀려 3.6%의 3%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갈등 국면에 접어들면서 지난 12회가 자체 최고 3.6%를 기록해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