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미리보기] 김소연 홍종현 ‘위기’ VS 기태영 김하영 ‘설렘’, 주현미는?
- 입력 2019. 05.25. 15:51:3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최명길과 김소연, 박정수와 유선의 갈등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25일 오후 방영되는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 37, 38회에서 전인숙(최명길)은 아들처럼 키운 한태주(홍정현)과 딸 강미리(김소연)를 헤어지기 하기 위해 회장 한종수(동방우)와 협공을 한다. 이 가운데 주현미가 의문의 인물로 등장해 두 사람에게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강미애(김하영)는 편집장과 작가의 관계를 유지하던 김우진(기태영)과 친구 방재범(남태부) 사이에서 갈등한다.
김우진은 볼 때마다 가슴이 툭 내려앉고 급기야 우진이 재범과 사이를 물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그러나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하는 재범에게도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설렘을 느끼면서 혼란스러워 진다.
하미옥(박정수)은 강미선(유선)과 팽팽한 긴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남편 정대철(주현)에게 서운한 마음을 토로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