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꽃’ 윤시윤, 병헌에 방아쇠 후 도망… 조정석 쫓아갔으나 한발 늦어
- 입력 2019. 05.25. 22:20: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녹두꽃’에서 윤시윤이 총으로 병헌을 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는 번개(병헌)과 맞닥뜨린 백이현(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번개는 백이현의 과거 모습, 백이현은 번개의 안타까운 과거 모습을 떠올리며 서로 주춤했으나 결국 방아쇠는 당겨졌다.
총소리에 놀라 쫓아간 백이강(조정석)은 번개가 총을 맞고 쓰러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달려갔다.
번개는 백이현이 달아난 곳을 가리켰고 백이강은 그 길로 백이현을 쫓아갔다.
부상이 심했던 백이현은 아군을 만난 후 정신을 잃었고 백이강은 백이현과 마주치지 못했다.
‘녹두꽃’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녹두꽃'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