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향한 응원 메시지 쏟아져…의미심장한 SNS 게시물 삭제
- 입력 2019. 05.26. 09:08: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수 구하라가 의미심장한 글을 SNS에 올렸다 삭제했다.
구하라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코멘트 없이 '안녕'이라고 쓴 글을 캡처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구하라의 건강을 걱정하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우려를 표했다.
이와 더불어 24시간 후 삭제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척 예의 없는 말투와 배려 없는 행동을 일삼으면서도 자기는 그게 쿨한 거라고 믿는 착각하는 사람들’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말의 무게를 안다면 내가 지금 해야 할 말이 무엇인지 좀 더 고민하게 되지 않을까’ ‘언제나 내 편 인척 좋은 사람인 척 행동하지만 이제 더 이상 믿지 않아. 내가 너를 찾았을 때 너는 늘 내 옆에 없었으니까’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행복한 척 괜찮은 척 이제 그만 하고 싶다. 걱정도 끼치기 싫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현재 이와 관련된 모든 게시물들은 전부 삭제된 상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