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아모르파티'로 행사 多 "한달 기름값만 150만원"
입력 2019. 05.26. 09:24:28
[더셀럽 박수정 기자]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행사에 대해 언급했다.

김연자는 최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서 바쁜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DJ 지석진은 김연자에게 "예전에 김연자 씨와 전화연결했는데 한 달 기름값만 150만 원 썼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연자는 동의하며 "많은 곳에서 행사를 불러 주셔서 바쁘게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김연자는 제2의 전성기를 열어준 곡 '아모르파티'에 대해서는 “정말 흐뭇하다. 노래를 계속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김연자는 "세어보진 않았지만 (아모르파티 부른 횟수는) 1000번 정도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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