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진영 불, 대응 2단계 발령 “진화에 다소 시간 걸릴듯”
- 입력 2019. 05.26. 16:27:5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경남 김해시 한림면 가산리에 위치한 한 조선기자재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2시 10분께 경남 진해시 한림면에 있는 한 조선기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 중이다. 하지만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플라스틱 가연성 물질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진화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상태지만 검은 연기가 다량 퍼지면서 관련 신고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기사와 상관 없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