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김하경, 기태영과 설렁탕 한 그릇…김해숙에게 딱 걸렸다
입력 2019. 05.26. 20:22:4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젤예’ 김해숙이 김하경과 기태영이 설렁탕을 먹는 모습을 목격했다.

26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강미혜(김하경)가 가게에 김우진(기태영)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그때 박선자(김해숙)가 홀로 나오며 두 사람을 맞땋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혜는 “설렁탕에 이 김치 좀 같이 드셔보시라”라며 “저번에 주신 젓갈로 담근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우진 밥 위에 김치 한 조각을 올려줬다.

이에 김우진은 “일일히 챙겨주는건 고마운데 일일히 내 끼니까지 챙겨주는 이유가 뭐냐”라고 의아해 했고, 이에 강미혜는 “편집장님 돌아가시면 저 또 어디랑 계약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던 중 박선자가 나왔고 그는 “귀한 손님인데 인사는 해야하지 않겠냐”라며 잠옷 차림의 옷을 갈아입고 다시 나와 김우진에게 인사했다.

그리고 박선자는 김우진이 가고난 후 강미혜에게 “둘이 무슨 사이냐”며 추궁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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