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오늘(26일) 스페셜 방송…배우들이 전한 연기 호흡은?
입력 2019. 05.26. 22:02: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스달 연대기’가 첫 방송에 앞서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26일 밤 9시에 방송된 tvN 새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세상 모든 전설의 시작’에서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관해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치열하고 열정적인 제작 기록을 담았다. ‘아스달 연대기’의 포문을 연 첫 대본 리딩 현장과 생동감 넘치는 촬영 현장 메이킹, 그리고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 등 주인공 4인과 김의성-조성하-박해준-박병은-추자현 등 주요 배역 인물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은 각각 자신의 캐릭터인 타곤-은섬-탄야-태알하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함께 전반적인 ‘아스달 연대기’ 스토리 전개에 대해 전했고, ‘아스달 연대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김의성-조성하-박해준-박병은 그리고 추자현 등은 ‘아스달 연대기’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과 함께 다른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

특히 ‘아스달 연대기’라는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처음으로 들려주는 ‘아스달 이야기’가 상세하게 펼쳐져, 낯설지만 새롭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장엄한 ‘아스달’ 세계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였다.

또한 ‘아스달 연대기’ 집필의 시작과 제목 선정의 비화,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 등 배우들을 캐스팅한 비하인드 스토리, ‘아스달 연대기’에 등장하는 종족과 부족에 대한 설명 등 미리 알아두면 쏠쏠한 ‘아스달 상식’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줘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내달 1일 첫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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