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파워FM' 이동휘 "'어벤져스' '가오갤' 속 로켓役 해보고 싶어"
- 입력 2019. 05.27. 08:46:1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철파엠' 이동휘가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를 뽑았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영화 '어린 의뢰인'의 주연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동휘는 시청자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휘는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김영철 선배님이다. 너무 편하다. 같이 있으면 장난 치고 싶고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로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했던 박형수를 꼽았다. 그는 "15년 지기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나과장님으로 출연했던 분인데 대학부터 15년이나 지냈다. 동네도 같다"며 박형수의 성대모사를 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이와 함께 이동휘는 꼭 해보고 싶은 캐릭터를 묻는 질문에 기다렸다는 듯 "전 정말 '어벤져스'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나왔던 로켓을 해보고 싶다. 그 역할 참 해보고 싶었다"고 말해 높은 싱크로율을 예상할 수 있게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