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테너 안세권 "고음낼 때 단추 날아가고 바지 찢어져"
- 입력 2019. 05.27. 09:19:1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침마당' 테너 안세권이 고충을 토로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코너에서는 6명의 성악가가 출연했다.
이날 이정민 아나운서는 "바지 흘러내리는 걸 잡고서 공연하시는 분도 있다고 들었는데 누구시냐"고 물었다.
이에 테너 안세권은 "저 같은 경우에는 고음 낼 때 단추가 앞으로 날아간 적도 있었고 바지 찢어지는 건 대반수다"고 말해 고충을 토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작년에 콘서트할 때는 돌려차기를 했는데 햄스트링이 나가서 무대에서 쓰러진 적도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