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음원차트 최정상…임재현과 맞대결
- 입력 2019. 05.27. 09:30:1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주요 음원차트 1위에 등극했다.
27일 오전 9시 기준 주요 음원사이트 벅스 지니 엠넷 실시간 차트에서는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1위에 올랐다.
같은 시각 음원사이트 멜론, 소리바다 차트에서는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이 1위를 기록했다.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다비치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노래로 이별 후에도 사랑하는 연인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았다.
한편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는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소유 ‘비가 오잖아’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