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달 연대기' 스페셜 방송, 4050대 여성 시청자들 사로잡았다
- 입력 2019. 05.27. 09:33: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tvN 새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스페셜 방송이 지난 5월 26일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등 주요 배우들이 출연하여 자신들이 맡은 역할을 설명하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 했다.
또 김영현 작가와 박상연 작가도 출연하여 이 드라마에서 자신들이 그리고자 하는 케릭터와 스토리 배경을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아스달 연대기’ 맛 보기 스페설 방송을 가장 관심 있게 시청한 시청자층은 50대여자로 시청률 3.3%를 기록했으며 뒤를 이어 40대여자가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많이 시청했다.
6월 1일부터 토요일 일요일 주말 방송으로 본 방송이 본격 시작되면 맛 보기 방송에서 큰 관심을 보인 이들 4050 여자 시청자들 중심으로 시청이 확산될 것으로 보여진다.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6월 1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