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 의사 종손’ 윤주빈,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김유정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19. 05.27. 10:28: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윤봉길 의사 종손’으로 알려진 배우 윤주빈이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싸이더스HQ는 27일 “윤주빈과 싸이더스HQ가 한 가족이 됐다”라며 “그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다양한 작품 속에서 펼쳐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윤주빈은 지난 2012년 OCN ‘신의 퀴즈3’로 데뷔, 2016년 tvN ‘THE K2’,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있네’ 등의 작품에 출연해 차근차근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방송된 ‘3.1절 100주년 기념식’에 윤봉길 의사의 종손으로 참석,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애끓는 목소리로 낭독해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또한 지난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범고래’로 깜짝 등장, 숨겨둔 가창력과 끼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윤주빈은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싸이더스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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