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수, 구하라 향한 응원 “견뎌내는 만큼 더 강해질 수 있어”
- 입력 2019. 05.27. 10:48:2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한정수가 구하라에 응원을 보냈다.
26일 한정수는 구하라의 인스타그램에 “힘내요. 견뎌내는 만큼 더 강해질 수 있어요”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구하라의 인스타그램에 누리꾼들 역시 “당신의 삶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함께 행복하자” “언제나 응원한다”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응원하고 있다.
앞서 구하라는 인스타그램에 “안녕” “행복한 척 괜찮은 척 이제 그만하고 싶다”라고 글을 남긴 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
이후 의식을 잃은 채로 매니저에게 발견된 구하라는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의식상태가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9월부터 전 남자친구 최종범과 폭행 시비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오는 30일 진행되는 2차 공판에서 구하라가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병원 치료로 인해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구하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