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다크피닉스’ 소피 터너 “참여하게 돼 영광… 믿어주셔서 감사해”
입력 2019. 05.27. 10:56: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서피 터너가 ‘엑스맨: 다크피닉스’ 출연 소감을 밝혔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는 영화‘ 엑스맨: 다크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엑스맨: 다크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파괴적인 캐릭터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

이번 시리즈에 처음 출연한 소피 터너는 “‘엑스맨’ 세계관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 여러 가지 수 십 년 동안 많은 팬들로 만들어진 영화고, 감독, 연출들이 참여한 영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환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며 “이 영화를 마무리하는 역할에다가 제가 주인공인건 영광이다. 많은 사람들 팬 여러분들 저를 믿어줘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엑스맨: 다크피닉스’는 오는 5일 오후 3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엑스맨: 다크피닉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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