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 “주차 뺑소니 당해, 꼭 잡히길”
- 입력 2019. 05.27. 11:24:0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물피 도주를 당했다고 밝혔다.
경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좋은날 주차 뺑소니를 당했다. 내일 꼭 잡히기를. 중요한 건 블박(블랙박스)에 영상이 1도 안 찍혀 있네”라고 밝혔다.
주차장 뺑소니를 일컫는 일명 물피도주란 사람이 탑승하지 않은 차량과 사고를 낸 후 사후 조치를 하지 않은 채로 달아나는 것을 말하는 보험용어다.
2017년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도로 외 장소에서 주‧정차된 차량만 파손하고서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자리를 뜨는 물피도주 운전자에게 20만 원 이하 범칙금이 적용된다.
한편 경리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