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라디오' 정성화, 다이어트 성공 "10kg 감량, 69kg이 목표"
입력 2019. 05.27. 12:32:1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언니네 라디오' 정성화가 10kg 감량 소식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영화 '알라딘'에서 지니 역할의 더빙을 맡은 정성화가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몰라보게 살이 빠진 정성화의 외모를 보고 감탄했다. 정성화는 "지금까지 쟀더니 10kg 빠졌더라. 다음 프로젝트 때문에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정성화에게 "쌍둥이 출산 이후에 부쩍 힘들어진 것 아니냐"고 물었고 정성화는 "그것도 도움이 됐다. 쉬운 건 아니더라 육아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성화는 10kg을 감량한 소감에 대해 "뿌듯하다. 배가 들어갔다. 너무 좋은 거다. 계속 뺄거다. 나름 재미있다. 지금 83kg에서 시작해 73kg까지 뺐는데 69kg까지 뺄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언니네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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