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봉준호-송강호, 오늘(27일) 오후 귀국 ‘금의환향’
입력 2019. 05.27. 14:18:1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27일 입국한다.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는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최고영예인 황금종려상을 거머쥔 이들은 오는 28일 국내 취재진들과 만나 ‘기생충’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이들을 비롯해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등이 자리한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기생충’은 식구들 모두가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선생 면접을 위해 박 사장(이선균)의 집에 발을 들이게 되고, 두 가족의 만남은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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