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욱, 세무조사 完 “사실판단상의 차이로 인해”
- 입력 2019. 05.27. 17:58: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주상욱이 세무조사를 마치고 추가 세금을 고지 받는 즉시 전액을 납부할 예정이다.
27일 한 매체는 국세청이 주상욱에 수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주상욱에게 추징된 수억 원의 세금은 대부분 소득세”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대형 로펌 관계자의 말을 빌려 “대부분 고의적 탈세보다는 세무에 관한 관련 지식이 없어 추징금을 부과 받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주상욱은 현재 세무조사를 마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필요경비 계상금액 중 세법상 필요경비로 인정되는지 여부에 관한 사실판단상의 차이 등으로 인해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게 된다는 통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상욱은 추가 세금을 고지 받는 즉시 전액 납부할 예정이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달 16일 인기 연예인, 유튜버, 운동선수 등 176명을 상대로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