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제주도 갈비 초밥 맛집 "연매출 10억, 갈빗살 아닌 목살"
- 입력 2019. 05.27. 18:20:4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 갈비 초밥 맛집의 연매출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의 '대박 청춘' 코너에서는 제주도에 위치한 갈비 초밥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초밥집은 생선 회로 만드는 일반적인 초밥과 달리 갈비로 만든느 초밥이었다. 게다가 갈비가 통째로 나와 갈비를 잘라 초밥을 직접 만들어 먹는 셀프 초밥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색다른 맛과 비주얼의 갈비 초밥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사장님은 갈비 초밥을 주문한 손님들에게 "길게 자르셔서 초밥 위의 고추 냉이랑 드시면 된다"고 친절하게 먹는 방법을 설명해주기도 했다.
손님들은 "갈비 초밥이라고 해서 어떻게 나오는 음식인가 했는데 먹어보니까 맛있다"고 감탄했다.
해당 맛집의 갈비는 갈빗살이 아닌 목살을 사용한다. 사장님은 " 구워서 나가는 시스템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뼈가 붙어 있는 돼지 갈비살이 나가면 뼈 근처에 있는 고리를 질기다고 느낄 수 있어서 목살을 사용하고 있다"고 이유를 밝혔다.
입소문 타고 갈비 초밥을 맛보기 위해 가게를 찾는 손님들 덕에 해당 가게의 매출도 상당하다고. 사장님은 매출을 묻는 질문에 "연매출 10억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