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채영X맞선남 모습에 질투 시작
- 입력 2019. 05.27. 20:53:2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맞선남과 이채영의 사이에 질투를 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에서는 주상미(이채영)에게 점차 흔들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한준호(김사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준호는 선을 보러 가는 주상미를 말렸지만 주상미는 한준호의 말을 무시한 채 선을 보러 갔다. 한준호는 잠에 들기 전 주상미를 떠올렸고 한숨을 내쉬며 심란함을 표했다.
다음 날 한준호는 주상미와 함께 학회를 가기 위해 "데리러 가겠다"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오지 않는 답장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이어 향수를 들어 올린 채 고민에 빠져 주상미를 향한 호감이 커져 있는 상황임을 드러냈다.
그리고 주상미 집에 도착한 한준호는 주상미와 선을 본 남자와 마주쳤다. 주상미는 일부러 한준호에게 차갑게 굴며 "말 안했냐. 이 사람도 학회 세미나 간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며 한준호가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 차를 타고 길을 떠났다. 한준호는 떠나는 두 사람을 보며 분노의 한숨을 내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