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송해, 김정구 '눈물젖은 두만강' 열창…방청객 '환호'
- 입력 2019. 05.27. 23:09:0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가요무대' 송해가 '눈물 젖은 두만강'을 불렀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눈물젖은 두만강'을 신청한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시청자의 신청곡인 '눈물젖은 두만강'은 1938년도에 공개된 곡으로 원곡자는 김정구다.
이날 송해는 붉은 포켓치프로 포인트를 준 슈트와 노란 넥타이를 메고 무대에 등장해 '눈물젖은 두만강'을 불렀다.
송해는 담담하지만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눈물젖은 두만강'을 완창했고 방청객들은 송해의 노래에 박수를 보냈다. 송해는 마지막까지 방청객들을 향한 인사를 잊지 않으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