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조은 “정식 직업은 차 농사꾼…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 有”
입력 2019. 05.28. 07:57:4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조은 씨가 자신의 일에 대해 소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우리들의 무릉도원 편이 그려졌다.

이날 조은 씨가 남편의 배웅을 받으며 출근했다.

조은 씨는 “정식 직업은 차 농사 짓는 일이다. 직업으로 치면 농사꾼인데 차 농사는 일 년에 한 달 정도 짓는다”라며 “다른 농사일이 없으니 가을에 임산물을 조금 채취해서 판다”라고 말했다.

그는 “4~5년 전부터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을 따서 저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산림 교육을 하게 됐다. 하다 보니까 학교수업들이 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학교 수업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그의 수업에 매우 만족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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