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연습생’ 365 Practice, 첫 번째 미니 콘서트 성료 ‘실력 입증’
입력 2019. 05.28. 08:0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RBW 연습생 그룹 365 Practice가 첫 번째 미니 콘서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365 Practice는 지난 25일 RBW 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 콘서트 ‘All-Ways’를 개최했다.

365 Practice는 유뷰트 채널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연습생들로 Mnet ‘프로듀스48’에서 활약한 나고은, 박지은 외 이예솔, 장은성, 모리 코유키가 속해있다.

이번 공연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 달성 기념으로 진행됐으며 구독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의 팬을 초대해 그동안 연습하며 키워온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무대는 주로 선배가수들의 노래와 춤을 365 Practice만의 색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또한 팬들과 소통하는 게임을 진행하며 온라인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멤버들의 진솔하고 다양한 매력이 빛을 발했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이뤄진 이번 미니 콘서트에서 연습생답지 않은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준 365 Practice는 차기 걸그룹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RBW 관계자는 “데뷔 전 유튜브에서 첫 발을 내딛으며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연습생 유튜브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이라는 유례없는 기록을 세웠다. 이로 인해 이번 공연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연을 진행하며 정식 데뷔에 대한 계획도 점차 세워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365 Practice의 근황 및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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