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 결혼 발표 후 예비신랑에 애정 “생각도 멋있고 외모도 멋있어”
- 입력 2019. 05.28. 08:26: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박은영 아나운서가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에서 박 아나운서는 “사실 개인적으로 ‘FM대행진’ 가족들한테 제일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감춘 게 아니라 어떻게 잘 얘기할까 고민하는 중이었는데 너무 황당하게 이렇게 돼 버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지난 겨울 삼성역에서 두 사람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박 아나운서는 “저는 숨기지 않고 대놓고 다녔다. 다들 관심도 없더라. 예비신랑은 저랑 잘 맞고 생각도 멋있고 외모도 멋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은영 아나운서가 지난해부터 교제한 3살 연하 비연예인과 올해 9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박은영 아나운서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 ‘비타민’ ‘영화가 좋다’ 등 다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