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의식 찾은 신다은에 “소매치기 당했어” 걱정
- 입력 2019. 05.28. 08:46:5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신다은을 걱정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병원에 실려온 제니 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수진(김혜선)은 “뭐 하는 짓이야”라며 의식을 찾은 제니를 말렸다.
제니는 “내가 왜 여기에 있냐”라며 병원에 있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했다.
왕수진은 “기억 안 나. 거리에 쓰러져 있는 걸 내가 발견하고 여기로 데려 온 거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물건을 찾는 제니에게 “소매치기 당했잖아. 그거 뺏으려고 이런 건데”라고 말했다.
제니는 “나 약속 있어 가 봐야 해”라며 급한 마음을 표했다.
이에 왕수진은 “내가 가볼게”라며 누군지 추궁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