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와 재회 “저를 두 번이나 구해주셨네요”
입력 2019. 05.28. 09:08:21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과 박진우가 재회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과 오은석(박진우)이 서로에 대해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는 일본과 시디점에서 마주친 오은석을 알아봤다.

제니는 “잠깐이지만 기억에 남는 분이셔서 문득 생각 났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은석은 “어제 일은 기억 안 나세요?”라며 “소매치기 당하고 쓰러지신 걸 모셔다 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제니는 “저를 두 번이나 구해주신 거네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은석은 제니에게 꽃을 주며 “제이그룹 실장입니다. 환영해주고 싶어서요. 이렇게 직접 뵐 줄 몰랐네요”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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