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1위 굳건…'바람이 분다' 3.6%로 출발
입력 2019. 05.28. 09:16:17
[더셀럽 박수정 기자]'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 29회, 30회는 전국 가구 기준 6.5%,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8.4%보다 0.1P 하락한 수치이지만,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국민여러분!'은 4.5%, 5.9%를 기록했으며,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2.8%, 3.5%에 그쳤다.

이날 첫 방송된 JTBC '바람이 분다'는 3.6%(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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