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정현철, 암 투병 환자들에 “눈앞에 보이는 행복 놓치지 마라”
- 입력 2019. 05.28. 09:29: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업싸이클링 아티스트 정현철이 암 투병 환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업싸이클링 아티스트 정현철이 출연했다.
지난 2016년 암을 확진 받고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정현철 아티스트는 현재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는 암 투병 중인 환자들에게 “올지도 모르고 안 올지도 모르는 미래때문에 오늘을 너무 힘들게 살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현철은 “미래는 알 수 없으니까. 오늘 눈앞에 보이는 행복들을 놓치지 말고 챙기면서 매일 조금씩 행복한 하루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그런 하루가 모이면 행복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라고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