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황범식 “조연 생활 청산 후 미국으로 이민가려”
입력 2019. 05.28. 09:30: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황범식이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놨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황범식이 출연했다.

황범식은 “1978년 결혼해서 1980년 초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캐스팅이 잘 되지 않았고 조연으로만 활동하기엔 가정을 책임지기에 어려웠기 때문.

그는 “그래서 감독님에게 ‘있을 때 잘하라’ ‘나 간다’며 미국으로 이민을 갈 것이라고 엄포를 놨었다”고 회상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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