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메이드스타이엔티 측 “진지희, 전속계약 만료… 행보 응원하겠다” [공식]
- 입력 2019. 05.28. 10:14: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진지희가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이엔티와 결별했다.
28일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이엔티측은 더셀럽에 “5월 말을 끝으로 진지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몇 달간 논의의 시간을 가졌고,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오랜 시간 웰메이드스타이엔티와 함께하며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진지희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진지희 배우가 나아갈 모든 행보를 응원하겠다”며 진지희의 앞날을 응원했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2016년 당시 웰메이드예당이었던 웰메이드스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언니는 살아있다’ 영화 ‘이웃집 스타’ 등에 출연했다.
이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웰메이드스타이엔티입니다.
당사는 5월 말을 끝으로 배우 진지희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됨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몇 달간 양측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고,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웰메이드스타이엔티와 함께하며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진지희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더불어 늘 큰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께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앞으로도 웰메이드스타이엔티는 진지희 배우가 나아갈 모든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