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 YG‧양현석 폭로 재조명 “접대자리 지긋지긋해”
- 입력 2019. 05.28. 10:15:2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무가당 멤버로 활동했던 프라임의 YG 폭로글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라임은 지난 2016년 YG의 술접대에 대해 폭로한 바 있다. 그는 “내가 밤마다 현석이 형 술접대 했으면 이맘때쯤 저 자리일 것”이라며 “난 그 어두운 접대자리가 지긋지긋해 뛰쳐나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프라임은 “내가 술접대를 수년간 나간 건 그 자리를 직접 보고 함께 한 수많은 남녀지인들과 클럽 관계자들은 다 알고 있음(어감이 좀 나쁠 수도 있지만 사실임. 그 지인들 상당수 아직 연락함)”이라고 남겼다.
또 그는 무가당 멤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다만 당시에 계약하고 나서부터 스케줄보다 주말 술자리 호출이 많았고 그게 건강 악화까지 이어졌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양현석 대표의 성접대 의혹을 제기해 파문이 일어나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라임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