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한지민X정해인 '봄밤' 1위 등극…출연자 화제성도 올킬
입력 2019. 05.28. 11:09:39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이 첫 방송만에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5월 4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에 따르면 한지민, 정해인 주연의 '봄밤'이 1위에 등극했다.

'봄밤'의 화제성 점수는 2019년 MBC가 선보인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안판석 PD와 김은 작가의 전작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와 비교하는 반응이 많았다.

출연자 화제성도 높았다. 정해인은 1위에 올랐고, 한지민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TOP20 순위는 2위 tvN '그녀의 사생활', 3위 KBS2 '단, 하나의 사랑', 4위 OCN '보이스3', 5위 tvN '아스달 연대기', 6위 tvN '어비스', 7위 SBS '녹두꽃', 8위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9위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10위 SBS '절대 그이' 순이었다.

'단, 하나의 사랑'은 방송 첫 주 드라마 부문 3위에 올랐다. 신혜선과 김명수의 연기력에는 호평이 잇따랐다. 하지만 스토리와 CG에는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출연자 화제성 4위에 신혜선이 랭크됐으며, 김명수는 6위에 올랐다.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출연배우 한지선의 택시 기사 폭행 사건 논란으로 전주 “b비 46.84% 화제성이 상승하여 드라마 부문 8위에 올랐다. 한지선의 드라마 하차 및 연예계 퇴출을 바란다는 반응이 두드러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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