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측 "2PM 활동 당시 어깨부상으로 4급 판정…대체 복무 예정"
입력 2019. 05.28. 11:33:54
[더셀럽 심솔아 기자] 2PM 준호가 부상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JYP 측은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2PM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꾸준히 재활 치료와 운동을 병행했지만 경과가 좋지 좋아, 부득이하게 어깨에 무리가 가는 연예 활동을 할 땐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이유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준호는 향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병역 의무를 이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2PM 준호는 오는 30일 입소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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