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테이지’ 측 “잔나비 5월 공연 취소, 일정 다시 협의 중“ [공식입장]
입력 2019. 05.28. 12:01:32
[더셀럽 전지예 기자] ‘더 스테이지’ 측이 잔나비의 5월 공연 취소 소식을 전했다.

28일 SBS MTV ‘윤도현의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잔나비의 공연 취소 소식과 향후 입장을 밝혔다.

이날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 측은 “우선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윤도현의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 105회 광주 공연은 아티스트 하동균의 단독 공연으로 5/30(목)에 일정대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이어 “잔나비는 이번 5월 공연은 참여하지 않으며 가능 일정을 다시 협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이번 공연을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잔나비는 멤버 유영현의 과거 학교 폭력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유영현이 팀에서 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보컬 최정훈의 아버지 관련 논란도 불거졌다. 이에 예정됐던 스케줄이 연이어 취소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잔나비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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