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X예리, 개인 SNS 개설에 기대↑ “많이 찾아와주세요” [셀럽샷]
입력 2019. 05.28. 12:29:05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예리가 개인 SNS 계정을 개설했다.

27일 조이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이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오픈했어요. 많이 놀러 와 주시고 앞으로 자주 만나요”라며 소식을 전했다.

같은날 예리도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뒤 “앞으로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올릴 예정이니 많이 찾아와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레드벨벳은 그동안 멤버들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하나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조이와 예리의 개인 계정 개설로 인해 더욱 활발한 소통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4월 ‘파워업’의 일본어 버전을 발매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조이, 예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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