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규현 “SM 발라드? 태연·엑소 첸 잘 한다”
- 입력 2019. 05.28. 12:40:0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규현이 후배 가수들을 칭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규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SM에서 발라드는 내가 최고다라고 인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저는 자기애가 강하다”라며 “생각해보니까 태연이도 잘하고 첸도 잘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첸이 제 바통을 이어 받아서 열심히 해주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규현은 “첸 너무 좋다”라며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가 헤어져요’ 한 소절을 불러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