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현 "김신영, 전화번호에 있는 몇 안 되는 여자연예인"(정오의 희망곡)
- 입력 2019. 05.28. 12:58:3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정오의 희망곡' 규현이 개그우먼 김신영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신곡 '애월리'로 돌아온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규현은 '정오의 희망곡' 선택 이유에 대해 김신영과의 친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김신영은) 제 전화번호부에 번호가 있는 몇 안 되는 여자 연예인 중 한 명이다"라며 "누나 보려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DJ김신영은 "제 주변 남자 사람 친구 중 규현 씨와 김희철 씨가 가슴 아프다"라며 여자 친구가 아닌 여자 사람 친구만 있는 두 사람을 안타까워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