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나, ‘국민 여러분!’ 마지막 OST 참여 ‘열일 행보’ 눈길
- 입력 2019. 05.28. 13:51:2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모나가 OST를 통해 신비로운 감성을 전달한다.
모나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2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 OST ‘렛 미 인(Let me in)’ 음원을 공개한다.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모나의 허스키하고 신비로운 감성으로 완성된 ‘렛 미 인’은 언제, 어디든지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이 곡은 MBC ‘배드파파’, tvN ‘왕이 된 남자’ 등 다양한 OST에서 오혁, 은하(여자친구) 등 많은 아티스트와 활동한 유명 작곡가 김범주, 김시혁이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맡았고 편곡에는 피아니스트 박상현이 참여했다.
특히 ‘렛 미 인’은 같은 드라마 OST로 이미 네이브로가 가창한 곡으로 모나의 가창 참여가 대중들에게 더욱 눈길을 끈다. 남자의 감성과 여자의 감성으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모나는 지난 24일 네 번째 싱글 앨범 ‘와이(Why)’를 발매, 본격적으로 활동 중이다. OST와 싱글 앨범이 비슷한 시기에 발매돼 의미 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는 “두 음원을 발표할 수 있어 뜻깊은 선물이 됐다. 개인적으로는 기억에 남는 좋은 곳이 될 것 같다”라고 들뜬 감정을 내비쳤다.
이어 “모든 일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공연 활동 등을 통해 대중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예정이다. 진정성 있고 열심히 하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