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포레스텔라 "'여고스텔라' 별명? 술·담배 안 하고 카페·만화방 가"
입력 2019. 05.28. 14:36:5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최파타' 포레스텔라가 '여고스텔라'라는 별명을 얻은 이유를 밝혔다.

28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팝페라그룹 포레스텔라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팬텀싱어2' 방송 이후 팀을 결성한 지 2년이 됐다"고 소감을 물었고 조민규는 "연습실에만 있었더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멤버들을 3일 이상 안 본 적이 없다"며 "가족보다 더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최화정은 포레스텔라의 별명인 '여고스텔라'를 언급했다. 이에 조민규는 "저희가 술, 담배를 안 한다. 대신 카페나 만화방을 자주 간다"며 "수다를 많이 떨고 식비가 정말 많이 나간다. 연습실 한 켠에 작은 편의점처럼 간식이 쌓여 있다"고 말해 별명의 이유를 짐작할 수 있게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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