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황제 태진아, 아이돌과 경쟁하는 치킨 광고神
- 입력 2019. 05.28. 16:19:2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트로트 가수 태진아가 치킨 프랜차이즈 광고 모델로 2년 연속 발탁됐다.
태진아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더홈은 지난해에 이어 태진아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을 통해 태진아는 아이돌 선호도가 높은 치킨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또 중장년층을 넘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광고계 블루칩’임을 다시 한 번 각인했다.
치킨더홈 측은 “아이돌 마케팅도 좋지만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기업 이미지에 부합하는 모델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더홈’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계약 연장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지난 해 인지도가 높은 트로트 가수인 태진아를 광고 모델로 발탁 후 안심 먹거리, 신뢰가 가는 프랜차이즈라는 브랜드 이미지로 빠르게 자리 잡게 되었다. 대중적으로 친근함을 전달하는 가수 태진아와의 모델 계약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태진아는 치킨더홈 외에도 부산대한ENG, 동아회원권, 쌍방울 트라이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