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딘' 정성화X민경아X신재범, 100만 관객 돌파 감사 인증샷 "입소문 고고"
- 입력 2019. 05.28. 17:31:1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알라딘'이 1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더빙에 참여한 뮤지컬 배우 정성화, 민경아, 신재범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28일 정성화, 민경아, 신재범은 '알라딘'의 1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는 손글씨를 공개했다.
한국의 지니이자 뮤지컬 '영웅' '킹키부츠' 등의 작품에서 활약한 정성화는 "알라딘 1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가열찬 입소문 고고!!"라고 홍보를 독려했다.
자스민 역의 노래 더빙을 맡은 뮤지컬 배우 민경아는 "알라딘 100만!!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 많이 보러와주세요♥"라고 감사를 전했다. 민경아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웃는 남자' '지킬 앤 하이드' 등에서 활약했으며 제 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는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알라딘' 더빙판에서 알라딘의 노래 더빙을 맡은 뮤지컬 배우 신재범은 "알라딘 100만 관객 돌파!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 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증샷을 남겼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더 데빌' 등에서 청량한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신예 신재범은 '알라딘' 더빙판에서도 그의 매력이 돋보이는 음색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완성했다.
영화 '알라딘'은 디즈니 라이브 액션 중 '미녀와 야수'에 이어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뮤지컬 영화이자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로 눈과 귀를 만족시킨 '알라딘'은 감사 인사를 남긴 뮤지컬 배우들의 더빙 참여로 실제 뮤지컬을 보는 듯한 높은 완성도를 챙기기도 했다.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알라딘'은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