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기억 찾은 이소연 “당분간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할래”
- 입력 2019. 05.28. 19:05:1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기억을 찾은 사실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청이(이소연)가 기억을 되찾았다.
이날 기억을 찾은 심청이는 “홍주가 좀 어색하다”라고 감정을 표했다.
이에 마풍도(재희)는 “이름이 뭐가 중요해. 너란 사람은 하난데. 아버지한테도 기억 찾은 거 얘기해야지. 기뻐하시겠다”라고 말했다.
심청이는 “아니 당분간은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할래. 그러고 싶어”라고 답했다.
그는 “우리 감정만 생각할 수 없잖아. 회장님이 모든 걸 아신다고 생각해봐”라며 걱정했다.
마풍도는 “걱정 그만 하자고 했지. 나는 네가 누구 딸이든 상관 없어”라며 심청이를 안심시켰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